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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죠죠 IF스레 때 올렸던 아이디어입니다. 내가 오랫동안 안 오면 아마 자거나 방송을 보고있을 거야.)
그동안 쭉 오해로 원망해 왔던 아버지에게 제대로 된 사과도 하기 전에
야속하게도 시저의 아버지는 기둥속 사내들에 의해 또 한번 아들의 곁에서 떨어지게 되었다... 이번엔 영원히...
허나! 이대로 멈춰서 울고 있을 수만은 없는 법!
시저는 아버지가 죽기 전 얘기했던 리사리사라는 여성을 찾기 위해 베네치아로 떠났다!
시저「여기가... 베네치아인가...」
>>5「어서 와라, 베네치아에...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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